#FTC17기이야기 #우리집포토존
거실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선이에요 ✨
소파 옆에 두고 가장 자주 앉는 의자는 바로 #플랫포인트 #프란라운지체어 예요. 포근하게 몸을 감싸주는 착석감 덕분에 하루 중 제일 많이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되었어요 🩵 블랭킷을 툭 걸쳐두면 그 자체로 한 장의 그림 같아 보여서, 집에 오는 손님들도 꼭 한 번씩 앉아보고 가는 포토존이 되었답니다 🌿
거실은 특별히 꾸며둔 것 같지 않아도, 은은한 베이지 톤의 배경에 조명과 작은 소품들이 어울리면서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만들어줘요. 낮에는 햇살이 들어와 환하게 비추고,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을 키면서 또 다른 분위기가 생기는데요, 시간대마다 달라지는 풍경이 너무 좋아서 그냥 바라만 봐도 힐링이 돼요 ✨
사실 집 안에는 여러 공간이 있지만, 제게는 이 자리가 가장 특별해요. 앉아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펼치면 평범한 하루도 기록하고 싶은 순간으로 바뀌거든요. 그래서 제일 애정을 담아 소개하는 우리집 포토존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