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안의 제 공간입니다:-) 대학생인데 코로나때문에 수업도 원격으로 하는지라 집콕의 연속입니다ㅠ 최대한 방에서도 행복을 찾고자(?) 올초부터 열심히 꾸며온 제 방이에요~ 빈티지스타일을 좋아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좋아하는데 그런 취향이 방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어요:-)
여름 맞이 대청소도 하고 침구변경을 했어요:) 라벤더 컬러의 린넨이불과 그린계열 베딩, 핑크컬러의 벽지의 컬러감이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워요 ㅎㅎ 벽에 붙인 그림은 모두 직접 그려서 붙인 그림들인데, 그 중 침대 헤드부분의 벽에 붙여 놓은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ㅎㅎ 에어컨이 없던 제 방에 최근에 새로 에어컨을 들이면서, 에어컨을 켜고 행복하게 자는 한여름밤의 제 방과 저의 모습을 그려놓았어요.(t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