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우리집 #콘수프기록집
집 전체 분위기랑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서 벽난로 콘솔을 당근에 내놨어요.
사실 꽤 오래 고민하다가 이제 보내주자 싶어서 올린 건데요.
아니 근데...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둘째가 갑자기 저 위에 올라가서 드러눕기 시작하는 거예요 ㅋㅋㅋ
저기 캣타워도 있고 숨숨집도 있는데 굳이 왜 지금... 왜 하필 당근에 올리고 나서...?
결국 당근 게시글은 일단 삭제했습니다 🥲
오늘의우리집 마지막 2편은 버리려고 하면 갑자기 예뻐 보이고, 팔려고 하면 갑자기 고양이가 쓰기 시작하는 집사의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