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에 올리모델링했어요.
반셀프여서 일정 조율 등 피곤한 작업이
많았지만.. 재미있기도 했고..
일단,비교적 비용은 절약하면서도
원하는 스타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현관은 3연동 슬림 슬라이드 도어로 깔끔한 화이트로 했고, 아쿠아 유리로 포인트*
조명은 엄청 고민하고 골랐는데,
그나마 저희 집에서 가장 화려한(?) 조명이예요 ㅋㅋ 😂
나머지는 매입등 아니면..
베란다, 침실 등 포인트 조명도 심플한 것들을
골랐기 때문이지요 하핫;
현관이 집의 첫 인상인 만큼..
조명은 포인트로~ 나머지는 군더더기 없이ㅋ
바닥 타일 600*600 테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