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매한 그릇으로
브런치 vs 한식 상차림 비교해볼게요.
1. 브런치 플레이팅
팬케이크 도톰하게 구워서 토치로 구워낸 바나나 브륄레를 토핑해요.
슈가파우더 있으면 얇은 체 받쳐서 톡톡 쳐주면 조금 더 레이어가 느껴지는 디저트 플레이팅이 가능합니다.
2. 한식 플레이팅
팬케이크를 올렸던 그릇에 이번에는 소불고기를 담아봤어요.
중앙부가 살짝 단층이 있는 디자인이라 국물감이 조금 있는 메인요리도 플레이팅 가능하네요.
스프볼에 밥을 담아도 괜찮지 않나요?
이 볼은 s 사이즈인데 요거트, 스프, 밥, 1인 과일 등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플레이팅 팁 !
1) 계란말이와 케찹, 부침개와 간장 등 찍먹하는 소스가 딸리는 요리의 경우, 저는 큰 그릇에 소스볼을 함께 얹어서 플레이팅 하는 걸 좋아합니다.
2) 한식에는 깨, 양식에는 파슬리 가루를 토핑으로 마무리 해보세요.
3) 그릇, 커트러리, 수저받침, 코스터, 테이블매트의 결이 비슷한 것을 구비해두고 함께 매치를 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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