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물건을 많이 두는 것보다
‘보이는 느낌’을 더 중요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테이블 위 분위기를 바꿔준
화이트 오브제 2가지 소개해볼께요♥
다이소 달항아리 휴지케이스는
생활감은 숨겨주는데 분위기는 훨씬 깔끔해지고,
알레시 브레드박스는
수납함으로 최고의 아이템이에요!
리모컨, 다이어리, 영양제, 안경처럼
매일 꺼내 쓰는 것들 넣어두기 딱 좋았고
무심하게 올려놔도 공간이 정돈돼 보이는 느낌 들죠?
화이트 컬러라 어디에 둬도 튀지 않고
작은 집에서도 답답하지 않게 어울리는 조합이라
요즘 제일 자주 손 가는 오브제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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