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차 아파트) 미니멀라이프가
욕실 관리의 지름길입니다.
어제 횡단보도서 서두르다 넘어져
양쪽 무릎, 한 쪽 손바닥 찰과상을 입었어요.
아픈 것도 잠시, 살림하는데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오늘은 미니멀라이프로 누가 언제든
관리하기 편한 욕실을 소개해 볼게요.
📍미니멀 욕실 관리
1. 3인 가족 거실 욕실.
2. 가족 모두 여기서만 샤워.
3. 욕조 선반 후크에 샴푸용 비누.
4. 젠다이에 온몸용 비누.
5. 거울장에 양치컵, 칫솔, 치약.
6. 랙에 면도기, 스킨, 가글, 치실, 치약.
7. 위에 빨랫비누, 중성세제, 헤어 가위,
손톱깎이, 극세사 걸레.
8. 옆 칸에 수건, 비데 물티슈, 수딩젤, 휴지.
9. 세면대 구석에 스퀴지, 낡은 수세미.
10. 문 닫는데 걸림 없는 낮은 욕실화.
⭐️ 스퀴지 사용해 건식 욕실로 유지.
지금 9년차 아파트.
6년 전 이사하면서
세면대, 변기만 교체해서 살고 있어요.
샤워기는 언커먼하우스 제품으로 바꾼게 포인트. 🖤
호텔 욕실엔 애매한게 없지요.
당장 욕실 공사는 어려워도
비움은 언제든지 가능해요!
이것만 지켜도 한결 관리하기
편해진답니다. 😉
오늘도 단정한 집을 가꿔요. 🏡
(자세한건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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