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면 없이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잠만(?) 자는 #오늘의우리집 ‘침실’입니다.
라지킹 사이즈 침대가 놓인 만큼
공간이 좁아 보이지 않도록
안방만큼은 최대한 단순하고, 조금은 어둡게 정리했어요.
색을 많이 쓰기보다는
블랙 · 그레이 · 아이보리 톤으로 흐름을 맞추고
소품은 꼭 필요한 것만 두는 방향으로요.
살짝 분리된 화장실 앞 화장대 공간도
단순함 그대로지만,
다이슨 케이스에는 아이 헤어용품을 수납해
아침마다 딸아이 머리를 빗어주며
소소한 수다를 나누는 작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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