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거없는 다용도실입니다. 바닥에는 내구성이 떨어진 요가매트를 깔아놨구요, 왼쪽에 세탁기, 오른쪽에 건조기가 있습니다. 2인가구라서 빨래거리는 많지 않은데 겨울에 이불이나 침구류를 살균케어하거나 먼지털기를 하고싶어서 세탁기는10kg, 건조기는 16kg를 샀습니다. 색상을 통일시키지 못해 아쉽지만 특가로 마련해서 잘쓰고있습니다.



이사오고나서 정리가 가장 더딘공간이라 하면 단연코 주방입니다. 이집은 거실과 주방의 공간분리가 애매한데요, 식탁이 역할을 잘 해주고있습니다. 아직 의자를 고르지못해서 몇년 전 부터 쓰던 스툴을 의자대신 쓰고있습니다. 상,하부장과 큰가구들이 화이트&그레이 톤이라서 의자는 좀더 컬러감이 들어간 제품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정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