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칸에는 제 책을 아래칸엔 아이책을 두었어요 이사오기 전에는 애 티비 많이 보여줬는데..^^;; 맞벌이라 저녁에 오면 너무 힘들어서 ㅜㅜ 티비 치우고 윙크라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볼꺼리 대체하고 책 확실히 많이 봐요~^^ 그림그리기도 많이 하구요~^^♡





포장이사했던 비포 사진입니다. 저기있던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 식탁위에 지갑 빼고는 다 버린듯 해요..^^; 역시 집정리의 우선은 '버리기'가 아닌가 하네요~^^ " 과거의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우리는 현재를 놓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버릴때 필요한 것이 100ml짜리 쓰레기봉투보다 '용기'가 더 필요했음을 느꼈던 시간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