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함께하는 디자이너> 그림을 그리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저는 좋아하는 그림,사진으로 벽을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시에 빠져있는 무드나, 계절에 맞게 이미지를 교체하고 있어요. 주로 좋아하는 것들에서 작업의 영감을 얻는데요, 작업실 노란 소파 위에 쿠션과 그림들은 직접 그리고 제작한 제품들이에요. 이렇게 그림이 보다 쉽고 넓게 공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테리어 소품등에 넣어 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것들을 그리고 만들어 나갈지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작업하는 생활을 이어나가고 싶어요! #라이프스타일기록전 #디자이너작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