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방은 개인적으로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자칫 장난감 때문에 투머치가 될 수 있지만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한번 찾아보세요:) 저는 일단 전체적으로 어떤 컬러로 통일 시킬지 오랫동안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아이방에 꼭 도배하고 싶은 벽지를 발견했고, 그 벽지 컬러가 그린이라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린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소품들을 하나하나씩 찾아 여러번 매치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오하우스시즌9 #오늘의기록 #오늘의기록챌리지 #아이방소품 #아이방인테리어 #아이방인테리어소품 #3세아이 #32개월아기 #아이방의자 #아이방포스터 #아이가있는집 #포인트벽지


포인트 벽지와 배색 페인트로 분위기가 한껏 따뜻해 보이죠? 그리고 그에 맞춰서 벽에 걸 수 있는 램프와 행거로 포인트를 줘봤어요. 패브릭으로 된 가랜드도 아이방 소품으로 사용하기에 너무나도 괜찮은 아이템이에요. 장난감은 많지만 교구장이나 수납장 안에 잘 정리해 두면 깔끔한 느낌을 충분히 낼 수 있어요. 그리고 저는 플라스틱 장난감보다는 원목 장난감을 선호해요. 원목 장난감이 물론 인테리어에도 좋지만, 플라스틱 장난감은 쉽게 고장나고 부러지고 또 아이가 입에 넣으면 안 좋을 것 같더라구요. 플라스틱 장난감이 아예 없을 순 없겠지만, 우리 아이가 갖고 노는 것이니 안전한 원목 장난감을 한번 시도해 보아요 💛 #아이방소품 #3세아이 #32개월아기 #아이방의자 #아이방포스터 #아이방인테리어 #아이가있는집 #포인트벽지

창문이 가운데 있고 양쪽으로 포인트 벽지가 있는데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양쪽 같은 높이에 선반과 거울을 달았어요. 벽지와 같은 브랜드로 통일 시켜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었답니다. 그리고 벽에 거는 소품들은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 나무나 라탄 소재들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기저귀를 넣어 놓는 바스켓도 패브릭이에요. 우드 선반과는 다른 소재지만 따뜻함을 주는 느낌은 비슷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방에 빠질 수 없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는 포스터도 달아줍니다. 요즘엔 시중에 꼭 벽을 뚫지 않아도 벽에 액자 프레임을 걸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저 포스터 액자들도 벽을 뚫지 않고 걸어두었답니다. 아이가 있는 방이지만, 따뜻하고 유니크한 감성도 충분히 녹일 수 있답니다. #아이방소품 #3세아이 #32개월아기 #아이방의자 #아이방포스터 #아이방인테리어 #아이가있는집 #포인트벽지 #벽선반 #펌리빙 #올포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