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류함 위에는 애정하는 빈티지 조명과 오브제들로 꾸며 놓았다. 기분 내킬 때마다 쇼룸처럼 배치나 제품을 바꾸며 기분 전환을 한다🤍



빈티지 러버인 나는 그 중에서도 특히 빈티지 조명 수집을 좋아한다🦢 이것도 네덜란드에서 직접 직구해서 데려온 빈티지 점보 조명이다. 국내에서는 이런 빅사이즈 점보 조명은 보기 힘든데 유럽이나 미국 인테리어에서는 이런 점보 조명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조명 하나만으로도 프렌치 빈티지 무드가 물씬 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