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여곡절 많은 중문 이야기 저는 양개형 중문을 좋아하고 이전 집에서도 한쪽만 열고닫고 불편없이 잘 사용했어요! 근데 이사오는 집은 현관이 좁고 작고 폭도 좁더라구요 🥲 양개형 중문을 할수는 있지만! 드나들 때 양문을 다 열어야하니 사용하기에 불편이 따를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히 포기하고 비대칭 도어로 했어요. 아기가 있으니 잘 열리지 않는 묵직한 철제에 180도로 양쪽이 다 열리게 하고 현관이 좁으니 밝은 크림 컬러로 했어요~ 또 안에서 신발이 보이는게 싫어 밑쪽은 철제를 조금 더 올려서 가렸어요! 확실히 밝은 컬러가 집에 들어올때 밝아보여서 좋네요. #오하우스시즌8 #오하우스 #오늘의기록 #현관인테리어 #중문 #철제중문 #비대칭중문


철제 중문 달기전에 중문 업체에서 잘못 이해해서 다른 중문으로 시공이 됐었어요. 겉으로 보기엔 비슷해서 그냥 쓸까 싶었는데.. 우드에 시트지만 입혀서 그런지 문은 가벼워서 현관문을 닫으면 바람에 덜컹덜컹 열리고 시트지 마감은 엉망이고.. 😭 다시 뜯어내고 보름 뒤에 받은게 지금 중문인데 바꾸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