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코트랙

그와중에 귀여운 마리

거의 가로등 수준의 빈티지 램프

브라운 트롤리는 활용도 만점

겨울이라 해가 잘 들지 않는 게 슬프다. 그래도 요즘엔 해가 어느정도 예쁘게 들고 있긴 하다

1시-2시 쯤에 이렇게 홀리한 빛이 들어온다. 이때 사진을 찍으면 어떠한 것이라도 예뻐 보이기 때문에 절호의 시간을 놓치면 안된다ㅋㅋ

최근에 만들어본 식탁보. 다른것도 제작해볼까 진지하게 고민중... 오늘 이사가 너무 하고싶어 집을 보고왔는데, 내 집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