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구석에서 즐기는 미술전시와 와인페어링🍷 안녕하세요, 갤러리 같은 집을 지향하는 윤뜰리에입니다🫶🏻 저희는 가성비 좋은 고급(?) 방구석 문화생활을 즐기곤하는데요, 바로 ‘대형TV로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와인 한잔 하기’ 입니다🍷🍷 저희 부부는 전시회를 꽤 즐기는 편이에요. 미술작품도 최근에 관심이 생겨서 주의깊게 보곤 하는데, 아무래도 구매를 하기에는 꽤 많은 비용이 지출되어 제한적이더라구요. 그래서 TV를 활용해 둘만의 방구석 미술전시회를 열어보기로했어요🙂 그날의 기분, 분위기에 따라 술 주종을 정하고, 그에 어울리는 안주를 곁들여요. 저희가 사용중인 티비는 더프레임 65인치인데, 이름에서도 유추 가능하듯 액자같은 TV 컨셉에 맞게 아트 구독을 하면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도 있고, 원하는 작가의 작품을 소장도 가능해요. 어제 저희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불멍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LED벽난로 꺼내두고 담요덮고 잔잔한 음악 들으며 미술작 감상하니 연말 분위기도 나고 좋았어요 🧡 #오하우스 #티비다이 #조명 #무드등 #불멍 #벽난로 #사이드테이블 #트레이 #원목인테리어 #우드인테리어 #방구석문화생활 #머그컵 #플랜테리어 #오브제 #더프레임 #삼성더프레임 #담요 #전시회 #방구석전시회


또 다른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찍어봤어요. 다른건 그대로인데, 작품과 감성 조명 하나 더해주니 또 새로운 분위기가 나지않나요? 너무 칙칙한 것 같아 컬러풀한 오로라 무드등을 올렸더니 신비로운 분위기도 나는 것 같아요. 아! 와인은 Long barn이라는 와인인데, 달콤함 없이 클래식한 레드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이건 5월쯤 찍은 사진이고, 저희 부부가 열었던 첫번째 방구석 전시회예요! 사실 이때는 주기적으로 이런 문화생활을 하게될거라곤 생각을 못했는데, 하다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그날 기분에 따라 바뀌는 주종과 거실 분위기가 색다른 장소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더라구요. 메론에 달달한 유자주 조합이 아주 훌륭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