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식탁 위에 한 자리를 차분하게 세팅해봤어요 🍽️ 검은 타원 매트 위에 흰 접시와 작은 소스 접시를 올렸더니 대비가 또렷해서 동글동글한 접시 라인이 한층 더 예뻐 보여요 세로 결이 살아 있는 플리츠 유리컵은 물만 담아도 반짝반짝해요 ✨ 포크와 버터나이프는 수저받침에 나란히 올려두고 귤까지 톡 놓아주니 유리컵 속 이오난사와 어우러져 상큼한 분위기가 완성돼요 🍊 여러분 집에서는 어느 자리에 앉아 있을 때 제일 마음이 편해요? 저는 요즘 이 식탁 앞이 제일 좋아서 자꾸 앉게 돼요 😊 #콘수프기록집 #오늘의우리집 #최애공간 #오늘의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