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커피존완성템 🤍 홈카페를 마련한 지 어언 3년. 그동안 홈카페 장비들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솔직하게 리뷰해 보려고 해요. 장비들을 하나씩 소개하기에 앞서,  저의 홈카페는 800 × 400mm의 작은 공간에  100만 원 이내의 예산으로 꾸민 미니멀한 화이트 홈카페예요. 처음 반자동 커피에 입문하면서 어떤 고민을 했는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지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1. 반자동 커피머신 | 딜리코 CRM3605PWM 1세대 전자동, 반자동, 수동 커피머신 중 제가 선택한 건 반자동 커피머신이에요.  반자동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이면서 구매한 제품은  딜리코의 CRM3605PWM 1세대 모델입니다. 홈카페를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고민했던 건  과연 이 취미를 오랫동안 꾸준히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의욕이 넘쳐 좋은 장비를 사들이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막상 사용이 번거로워 몇 번 쓰지 않고 방치하거나  중고로 판매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매일 사 먹는 커피값도 줄이고 꾸준히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확신이 서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고가의 머신에 투자하기보다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게 잘 맞는 취미인지 경험해 볼 수 있는 제품을 찾았답니다. ✔️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 제가 구매할 당시 가격은 30만 원 후반대에서 40만 원 초반대였어요.  반자동 커피머신 중에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였지만,  프리인퓨전 기능과 유량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추출 조건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원두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평소에는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지만,  라떼아트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스팀 성능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어요.  라떼아트를 그릴 수 있다는 후기를 꼼꼼히 살펴본 뒤 선택했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제가 원하던 화이트 컬러와 아담한 크기였어요.  작은 홈카페 공간에 놓기에도 부담이 없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이 머신을 3년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큰 잔고장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커피 맛은 원두뿐 아니라 분쇄도와 추출 조건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원두를 선택하고 적절하게 추출하면  이 머신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커피를 즐길 수 있었어요. (비싼 머신을 안써봐서 비교 불가이지만 만족해요^^) 물론 상업용이나 하이엔드 머신과 비교하면 스팀 성능에 차이가 있지만,  원하는대로 라떼아트를 그려내기엔 부족함이 없었어요. (제 실력이 부족할뿐...) 귀여운 디자인과 화사한 화이트 컬러,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작은 크기까지 이런 장점 덕분에 3년이 지난 지금도 기변 욕심이 들지 않는 제품이에요. ✔️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첫 번째는 포터필터 체결이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그룹헤드가 다소 뻑뻑한 데다 머신 자체가 가벼워  포터필터를 체결할 때 본체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한 손으로 고정하기가 어려워요. 다만 이 부분은 후속 버전에서 계속 개선되고 있고,  기존 머신에도 호환되는 후속 버전의 그룹헤드를 별도로 구매해 교체할 수 있어요. 그룹헤드의 뻑뻑함은 어느정도 개선할 수 있겠지만,  머신 자체가 작아 가볍다는 점은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에요. 두 번째는 작은 물받이예요.  추출 과정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물받이에 모이는데,  크기가 작아 2~3잔만 추출해도 금방 차서 자주 비워줘야 해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덕분에 물받이를 자주 비우고  청소하게 된다는 점은 나름의 장점이기도 하답니다.ㅎㅎ 세 번째는 추출과 스팀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에요.  라떼를 만들 때 에스프레소 추출과 스팀을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해서 아쉬워요. 제가 사용하는 기준으로 우유 스팀에는 평균 40초 정도가 걸리는데,  라떼아트를 그리는 데 문제는 없지만  고가의 머신처럼 강력한 스팀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더 빠르게 완성도 높은 한 잔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은 지극히 개인적인 디자인 취향이에요.  화이트 홈카페를 꾸미는 입장에서 머신 오른쪽 측면의 스팀 휠이  우드 포인트로 되어 있는 게 조금 아쉬워요.  화이트나 실버였다면 전체적으로 더 깔끔했을 것 같거든요.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볼 때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에요.ㅠㅠ 총평 | 합리적인 가격으로 반자동 커피에 입문하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 작은 공간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입문용으로 충분한 기능,  3년간 사용하면서 경험한 안정성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2. 전동 그라인더 | 바리아 VS3 2세대 원두를 갈아 줄 전동 그라인더를 알아보다가 커피머신만큼이나,  어쩌면 머신보다 그라인더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어요. 그래서 100만 원 이내의 예산에서 그라인더에 충분히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에스프레소부터 핸드드립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커피를 즐기고 싶었고,  무엇보다 화이트 컬러의 예쁜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그렇게 선택한 제품이 바리아 VS3 2세대입니다. 제가 구매할 당시 가격은 40~50만 원대였고,  할인 기간에 40만 원 초반대로 구매했어요. ✔️ 예쁜 디자인과 폭넓은 분쇄도 조절 이 그라인더를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역시 디자인이에요.  커피머신 옆에 나란히 놓았을 때의 조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분쇄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에스프레소부터 모카포트, 핸드드립까지  다양한 추출 방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분해와 청소도 어렵지 않아 주기적으로 관리하기에도 편리하답니다. ✔️ 아쉬운 점은 분쇄 과정에서 생기는 변수들 첫 번째는 분쇄도 눈금이 분쇄 중 조금씩 움직이는 현상이에요.  제 제품에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 분쇄 설정이 미세하게 달라질 때가 있었어요. 분쇄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추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쉬운데요.  다만 모든 제품에서 동일하게 발생하는 문제인지는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제 제품에서 경험한 현상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두 번째는 RDT를 사용했을 때의 불편함이에요. 원두를 갈 때 정전기로 인해 가루가 주변에 날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RDT(Ross Droplet Technique)를 활용하고 있어요.  원두에 소량의 물을 분사해 정전기를 줄이는 방법이랍니다. 그런데 제 경우에는 RDT를 한 원두가 그라인더 내부에 달라붙어  한 번에 분쇄되지 않을 때가 있었어요.  남은 원두를 솔로 쓸어내려 다시 분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답니다. 스프레이를 뿌린 뒤 원두를 충분히, 많이, 잘 섞어주면 조금 나아지지만,  매번 깔끔하게, 한번에 분쇄되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아쉬움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세 번째는 팝코닝 현상이에요.  원두가 분쇄되는 과정에서 팝콘처럼 튀어 오르는 현상인데,  제 제품은 뚜껑을 닫지 않으면 원두가 사방으로 튀기도 해요. 한참 뒤 같은 2세대 모델을 구매한 가족의 제품에서는 이 현상이 훨씬 적게 나타났어요.  제품 생산 시기나 개체에 따른 차이일 가능성도 있겠다고 느꼈답니다. 네 번째는 약배전 원두를 아주 곱게 분쇄할 때의 어려움이에요.  칼날을 교체해 사용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저는 별도로 구매하지 않고 기본 버를 사용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원두는 문제없이 분쇄했지만,  약배전 원두를 에스프레소용으로 아주 곱게 분쇄하려고 했을 때  그라인더가 멈춘 경험이 있어요.  다만 원두의 단단함이나 분쇄 설정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약배전 원두에서 나타나는 문제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마지막은 역시 디자인에 관한 아쉬움이에요.  원두 잔여물을 털어내는 데 사용하는 블로우 호퍼와 전선이  검은색이라 전체적인 화이트 톤에서 조금 튀더라고요.  기능과는 무관하지만 화이트 홈카페를 꾸미는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분이에요.  후속 제품에서는 화이트 컬러로 개선된 부분도 있어  진작에 바뀌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총평 | 다양한 추출 방식을 즐기면서 디자인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눈여겨볼 만한 그라인더. 예쁜 디자인과 폭넓은 분쇄도 조절이 장점이지만,  분쇄 안정성과 RDT 사용 시의 편의성,  약배전 원두 활용도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을 추천해요.

3. 탬핑 도구 | normcore 탬핑 세트 반자동 커피를 즐기다 보면 머신과 그라인더 외에도 다양한 도구가 필요해요. 원두 가루를 깔끔하게 포터필터에 담아주는 도징링부터 가루 뭉침을 풀어주는 칠침봉,  표면을 고르게 정리하는 디스트리뷰터, 원두 가루를 압축하는 탬퍼까지.  균일한 추출을 돕고 작업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들이랍니다. 저는 이런 도구들까지 모두 화이트로 통일하고 싶었어요.  제가 구매할 당시만 해도 탬핑 도구는 블랙이나 실버, 우드 컬러가 대부분이었고  화이트 제품은 생각보다 찾기 어려웠어요. 그렇게 발견한 브랜드가 normcore였고,  필요한 도구들을 한 번에 세트로 해외 직구했어요.  구매 당시 가격은 20만 원대였습니다. ✔️ 화이트 홈카페를 완성해 준 만족스러운 도구들 결론부터 말하면, 큰 단점이나 아쉬움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도구들을 통일할 수 있어 보기 좋고,  실제 사용하면서도 기능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이 거의 없었어요.  화이트라 쉽게 오염될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관리하기도 편리했답니다. 브랜드 로고가 과하게 튀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작은 도구 하나까지 전체적인 홈카페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사용할 때마다 흐뭇하고 만족스러워요. ✔️ 예쁜 만큼, 좋은 만큼 비싼 가격대 물론 가장 큰 단점은 가격이에요.  탬핑 도구 세트에 20만 원대라는 금액은 입문자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디자인과 사용 만족도를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소비였고 새로운 도구를 경험해보고 싶은게 아니라면 기능적인 불편함과 불만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은 딱히 들지 않아요. 다시 구매하더라도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고 싶을 만큼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총평 | 화이트 홈카페의 통일감을 완성하고 싶다면 만족도가 높은 선택. 가격은 다소 높지만,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에요.

🤍 3년간 사용해 본 홈카페 장비 솔직 리뷰 🤍 지금까지 제가 3년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커피머신, 전동 그라인더, 탬핑 도구를 소개해 봤어요. 처음부터 고가의 장비를 갖추기보다는 제 예산과 공간, 취향에 맞는 제품을 하나씩 선택해 홈카페를 완성했답니다. 물론 장비마다 아쉬운 점은 있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커피를 즐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처음의 선택에 만족하고 있어요. 저처럼 100만 원 내외의 예산으로 반자동 커피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  혹은 작은 화이트 홈카페를 꾸미고 싶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동그라인더 #반자동커피머신 #커피머신추천  #커피머신 #커피그라인더 #원두그라인더 #탬핑도구 #탬핑스테이션 #홈카페용품 #홈카페 #홈카페인테리어 #커피는장비빨 #홈카페도구 #커피용품 #가정용커피머신 #카페용품 #홈카페존 #화이트홈카페 #홈카페소품 #홈카페꾸미기 #홈카페스타일링 

6일
좋아요
7
스크랩
2
조회
13
#호텔같은우리집 

깔끔한 욕실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작은 변화.

우리 집에서 어느 공간보다 호텔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던 욕실이에요.

베이지, 브라운톤의 타일과 화이트 세면대 덕분에 기본 인테리어는 마음에 들었지만, 
생활용품들을 하나둘 올려두다 보니 어딘가 통일감이 부족하고 어수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매일 물이 닿는 공간이다 보니 물때나 곰팡이도 신경 쓰이고, 
처음의 깔끔함을 오래 유지하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욕실은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다른 공간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곳인데, 
정작 욕실에 놓인 물건들이 중구난방이니 더 지저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기존에도 나름 최대한 단정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골라 사용했지만, 
칫솔꽂이는 가볍고 얇은 플라스틱 특유의 느낌과 물이 고여 생기는 물때가 아쉬웠고
발매트 역시 먼지가 잘 붙어 금방 꼬질꼬질해지고, 사용할수록 흡수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관리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욕실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는 물론, 
기존 제품을 사용하며 느꼈던 아쉬움까지 채워줄 아이템들로 
큰마음 먹고 한번에 싹 바꿔주었어요.

세면대 위에는 차분한 컬러와 묵직한 질감이 돋보이는 리프홈 규조토 칫솔꽂이 세트를,
바닥에는 뛰어난 흡수력과 필요한 모듈만 교체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리프홈 규조토 모듈형 발매트를 놓아주었어요.

큰 공사를 해서 욕실의 기본 인테리어를 바꾼 건 아니지만,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들만 바꿔주어도 공간의 인상이 꽤 달라지더라고요.

디자인뿐 아니라 실용성까지 고려해 바꿔본 우리 집 욕실. 

작은 변화만으로도 바라던 호텔 욕실 같은 분위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앞으로도 지금의 깔끔함을 오래 유지하며 예쁘고 편리하게 사용해 보려고요:)


#욕실인테리어 #호텔욕실 #욕실꾸미기 #욕실용품 #화장실인테리어 #화장실정리 #욕실정리템 #화장실꾸미기 #호텔식욕실 #깔끔한욕실 #깔끔한인테리어 
#콘수프기록집 #현명한소비

커피를 좋아하다 보니 하나씩 늘어가는 홈카페 용품들 ☕️

처음에는 예쁜 도구를 발견하면 갖고 싶은 마음이 앞섰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인지, 오래도록 잘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매일 사용하는 도구일수록 손이 자주 가는 디자인인지, 사용할 때마다 만족스러운지도 중요한 기준이 되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에페이오스 드리퍼와 서버는 커피를 내리는 시간까지 즐겁게 만들어 주는 도구예요. 빛에 따라 은은하게 달라지는 색감과 섬세한 디자인 덕분에 평범한 핸드드립도 조금 더 특별한 순간이 되고요.

무조건 적게 사는 것보다 나에게 필요한 것을 신중하게 고르고, 이미 가진 것을 충분히 누리는 것.

좋아하는 것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소비가
저에게는 현명한 소비인 것 같아요. 🤎


#홈카페 #홈카페용품 #홈카페용품추천 #핸드드립 #핸드드립세트 #브루잉커피 #필터커피 #핸드드립용품
#콘수프기록집 #오늘의우리집

집에서 카페 메뉴를 즐기는 방법! ☕️

홈카페를 마련한 뒤로 집에서 커피를 즐기다 보니,
밖에서는 오히려 집에서 만들기 번거로운 음료를
찾아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자주 사 먹는 메뉴는 밀크티!
그런데 홍차를 우유에 우리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얼그레이 시럽만으로 간편하게 밀크티의 풍미를 낼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얼그레이 시럽을 활용해
카페에서 가장 맛있게 마셨던 메뉴 중 하나인
밀크티 크림 라떼를 만들어 봤어요.

생크림에 얼그레이 시럽을 넣어 부드러운 폼을 만들고,
우유에 에스프레소 2샷을 더한 뒤
그 위에 향긋한 얼그레이 폼을 올려주면 완성!

번거로운 과정 없이도 카페에서 마셨던 그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이제 커피는 물론, 좋아하는 밀크티 메뉴까지
집에서 언제든 만들어 마실 수 있게 생겼어요 ;)


#홈카페 #카페메뉴 #카페레시피 #홈카페메뉴 #밀크티
#화이트홈카페 #홈카페용품
더보기

댓글0

댓글 유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