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엄마집에 잠시 들어와살게 되었는데 커튼 대신 패널 블라인드를 달아봤거든요. 아엠홈 모연 코드제로 노코드 패널 블라인드 가리개 커튼을 달아두니 창가의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한층 차분하고 단정해진 느낌이에요. 모시 특유의 자연스럽고 담백한 텍스처가 은은하게 느껴져서 집 분위기에도 참 잘 어울리더라고요. 무엇보다 조절줄 없이 손으로 슥 올리고 내려 원하는 만큼 빛을 조절할 수 있는 점이 정말 편했어요. 패널을 좌우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서 햇빛이 들어오는 방향에 따라 원하는 위치로 옮겨주기도 좋고요. 여러 장의 패널을 겹쳐 레이어드하니 빛이 들어오는 정도에 따라 거실의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져서 시간대마다 다른 모습으로 즐기는 재미가 있어요. 🤍 아엠홈 모연 코드제로 노코드 패널 블라인드 가리개 커튼은 오늘의집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의집 에디션’ 상품이에요. 커튼 하나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 단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무드의 패널 블라인드, 한번 스타일링해보세요. @immhome.co.kr #오늘의집에디션 #아엠홈 #오늘의집 #아엠홈 #홈스타일링 #홈패브릭 #커튼추천 #암막커튼 #러그추천 #인테리어소품 #집꾸미기 #제품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