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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두닷 찐팬이 완성한 우리 커플의 홈오피스 🤍

사실 저는 이미 2년 전부터 두닷의 팬이에요. 처음 제품으로 제공받았던 1800 사이즈 콰트로에어 책상을 지금까지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거든요. 2년이 지난 지금도 절대 바꿀 생각이 없을 만큼 애정하는 책상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남자친구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재미있는 일이 생겼어요. 제 책상을 보더니 남자친구가 너무 부러워하는 거예요. ㅎㅎ 그래서 이번 오감리뷰에도 도전했는데, 감사하게도 선정되어 1600 사이즈 콰트로에어까지 들이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완성된 저희 커플의 홈오피스 공간이에요. 🖥️ 기존 1800 책상과 새로운 1600 책상을 각각 배치하니 둘이 함께 일하거나 각자 집중하기에도 좋은 공간이 만들어졌어요.

제가 두닷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예뻐서만은 아니에요. 우선 책상 자체가 정말 탄탄해요. 넓은 상판에 모니터와 키보드, 각종 데스크테리어 소품들을 올려두어도 안정감 있는 구조가 마음에 들어요.

특히 콰트로에어 특유의 부드러운 라운드 모서리는 디자인적으로도 깔끔하고, 공간을 조금 더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저희 집처럼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고 오렌지와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무엇보다 사이즈 선택의 폭이 넓어서 공간에 맞춰 구성하기 좋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저희처럼 1800과 1600을 조합해도 전체적인 디자인에 통일감이 생기거든요. 화이트 책상 두 개를 배치하고 각각 취향에 맞는 조명과 의자, 소품으로 꾸미니 같은 공간 안에서도 서로 다른 개성이 느껴져요.

튼튼함, 디자인, 실용성까지. 2년 동안 사용해 보고 다시 선택한 책상이라 더욱 만족스러워요. 이제는 혼자만의 홈오피스가 아니라 둘이 함께하는 서재가 되었네요. 역시나 대만족, 두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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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감성우리집
#제품제공
요즘 저희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가구 중 하나인 퍼피노 포니 미드센추리의자.

딥그린 패브릭에 따뜻한 우드, 그리고 크롬 프레임의 조합이 정말 고급스럽지 않나요?

디자인에 반해서 들였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착석감이 더 마음에 들어요. 등받이부터 팔걸이까지 몸을 편안하게 받쳐줘서 한번 앉으면 일어나기 싫어질 정도 🤭

특히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에는 딥그린 컬러와 우드의 색감이 더 예쁘게 살아나서 자꾸만 카메라를 들게 되더라고요.

예쁜데 편하기까지 한 의자라니.
오랜만에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만족스러운 가구를 만났어요. 🌿
#퍼피노 #원룸가구 #미드센추리인테리어 #인테리어의자 #홈스타일링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식기일수록 디자인이 중요하잖아요. 🤍

평소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예쁜 그릇 모으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에 들인 덴마크 테이블웨어 브랜드 아이다(aida)의 오트밀 8P 세트가 더욱 반가웠어요.

북유럽 특유의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인데, 제가 선택한 오트밀 컬러는 일반적인 베이지 식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가까이서 보면 작은 색 조각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마치 테라조 바닥재를 연상시키는 텍스처가 특징이에요. 밋밋한 단색이 아니라 은은한 무늬와 반광 마감이 더해져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우드톤 식탁과도 잘 어울릴 것 같고, 화이트 테이블웨어나 컬러감 있는 컵과 함께 매치해도 예쁠 것 같아요. 🌿

이런 뉴트럴 컬러 식기의 장점은 어떤 음식을 담아도 플레이팅이 과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인 것 같아요. 브런치부터 샐러드, 파스타, 간단한 집밥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겠더라고요.

디자인뿐 아니라 제작 방식도 눈여겨볼 만해요. 유약을 미세하게 분사하는 스프레이 글레이징 기법을 적용해 균일한 표면 질감을 표현했다고 해요.

또한 이염과 스크래치에 강하도록 제작되어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식기로도 실용적인 구성이에요.

화이트와 오트밀 두 가지 컬러 중 고민했는데, 따뜻한 색감과 자연스러운 테라조 패턴이 있는 오트밀을 선택하길 잘한 것 같아요.

화려한 장식 없이도 식탁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그릇.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오래 두고 다양한 테이블 스타일링에 활용하고 싶은 식기 세트예요. 🍽️

#아이다 #aida #테이블웨어 #그릇세트 #오트밀식기 #북유럽인테리어 #홈카페 #테이블스타일링 #오늘의집
#웜톤인테리어 
햇살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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