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관인테리어 현관은 집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라 신경을 많이 썼어요🏡 저희 집 현관의 포인트는 바로 노란색 아치형 중문이에요💛 깔끔한 아이보리 톤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고, 중문과 벤치에 노란색을 더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특히 둥근 아치 디자인 덕분에 공간이 한층 부드러워 보이고, 거울이 함께 있어 외출 전 옷매무새를 확인하기에도 좋아요. 현관에 들어설 때마다 노란색 포인트가 눈에 들어와서 기분까지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신발을 신고 벗을 때 편하도록 작은 벤치도 마련했는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챙길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아이와 함께 생활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예쁘면서 편리한 공간으로 꾸려가고 싶어요🤍

집 전체등을 손 쉽게 껐다 켰다 하려고, 스위치도 하나 구비 해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