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공간마다 어울리는 향과 쓰임으로, 집 안 곳곳에 나만의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주는 플르부아 시그니처 홈세트. 플르부아만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패키지는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인테리어가 된다. 여기에 유니크한 향까지 더해지니, 집 꾸미기와 향을 모두 좋아하는 집순이에게 딱인 제품들. 히노끼 레더 디퓨저는 우디 계열의 향으로 공간을 차분하게 채워준다. 모던한 패키지처럼 향도 단정한 느낌. 너무 무거운 향은 선호하지 않는데, 이 향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공간을 차분하게 정돈해주는 듯해서 좋았다. 로즈우드 린넨 스프레이는 우디 플로럴 향이라는 점이 궁금했다. 패브릭에 뿌리면 갓 세탁한 듯 산뜻하면서도 여성스럽고 포근한 향이 감돈다. 특히 부드럽게 남는 잔향이 좋아 침구나 패브릭에 자주 손이 간다. 플로럴 머스크 핸드워시는 세 가지 중 가장 여성스럽게 느껴지는 향. 아이리스, 머스크, 튜베로즈가 어우러진 포근하고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 손을 씻는 순간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씻고 난 뒤에도 촉촉한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다. 비슷한 결을 지니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분명한 세 가지 제품. 통일감 있는 패키지를 공간 곳곳에 배치하는 재미와 향이 주는 편안함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 집들이 선물이나 지인의 집에 초대받았을 때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은 세트. #플르부아 #디퓨저추천 #디퓨저 #핸드워시 #린넨스프레이 #침실인테리어 #집사 #화이트인테리어 #모던인테리어 #집들이선물추천 #주택인테리어 #화이트우드인테리어 #향테리어 #반려동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