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톤인테리어 #우드인테리어 #오늘의우리집 거실에 식탁을 비스듬이 놓은것 뿐인데 카페나 레스토랑에 온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일상에서 익숙한 시선을 앉는 방향만 바꿔줘도 일상이 특별해 질 수 있답니다. 에어컨을 합판으로 가려줘서 여름의 느낌을 조금은 지워주고 가을의 분위기를 담을수 있답니다. 조명과 책장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 하였으며 의자는 당근에서 무료 나눔으로 받아 왔답니다. 직접 만든 가구와 조명들을 오늘의집에 입점하여 판매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헤이의 리절트 체어가 자칫 무거워 질수 있는 분위기를 조금더 역동 적으로 바꿔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