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리뷰 셀렉션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베란다 바닥이 회색 타일이라 차갑고 휑한 느낌이 들고 큰맘 먹고 정리하려니 시공비도 시간도 만만치 않았어요ㅠ창고아닌 창고처럼 버리는 공간으로 뭔가 아쉬운 아픈 손가락 공간이였어요!ㅠ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제품은 새로고침 프리미엄 3T 데코타일(비접착식)이에요. 컬러는 NPW-12012 클린오크입니다. 화이트 워시 오크 톤이라 햇살이 들어오면 바닥이 밝게 빛나요. 우리 집 바닥 톤과 맞춰서 골랐는데, 거실에서 베란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보여요. 타일 줄눈이 사라지고 우드결이 이어져서 베란다가 더 넓고 따뜻해 보여요. 식물과 블랙 테이블, 그레이 의자를 놓으니 작은 카페 같은 분위기가 나요. 한 장이 184×950mm 마루판 형태이고, 1박스에 19장이 들어 있어요. 길이가 있어서 바닥이 시원하게 이어져 보여요. 본드나 접착제 없이 테이프만 떼서 붙이면 돼서 냄새도 없고, 혼자서 1시간 안에 끝냈어요. 남는 부분은 칼로 쓱 재단하면 되니 커팅도 어렵지 않았어요. 시공 후 바로 가구를 놓고 쓸 수 있어요. 3mm 두께인데도 적당히 쿠션감이 있어서 밟았을 때 차갑고 딱딱한 타일 느낌이 없어요. 시공 후 밀리거나 움직이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돼 있어요. 표면에 나뭇결 질감이 살아 있어서 진짜 원목 바닥 같고, 미끄럽지 않은 점도 좋았어요~ 청소기로 먼지를 쓸고 물걸레로 닦으면 끝이라 관리도 너무 쉽네요!!타일 줄눈에 끼던 때 걱정도 없어졌어요. 비싼 시공비 들이지 않고 베란다를 쉬는 공간으로 카페같은 공간으로 바뀌었네요 가성비 바닥재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