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리뷰 셀렉션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침실 한 켠의 작은 여유. 침실에 놓여있던 1인 소파를 없애고 나니 창가쪽이 허전해져서 예쁜 화분이나 읽던 책을 올려놓을 작은 스툴을 찾다가 발견한 두잉툴즈 MINI STOOL🤍 색 조합이 다양해서 우리집에 어울리는 색감 조합을 선택해 스타일링 할 수 있고 무게감있는 스틸 소재라 아이들이 이리저리 끌고다닐 수 없어요. 엄마꺼는 다 좋아보이는지 그저 새로운 가구만 오면 서로 만져보고 끌고다니고 인형집을 만든다며 가져다가 자기들끼리 활용하는데 두잉툴즈 미니스툴은 무거우니까 아이들이 안가져가서 너~무 좋아요!🤣 그런데 또 높이는 아이들이 앉아있기 좋은 높이라 현관에서 잠시 신발 신을 때 앉을 용도로 두개 나란히 두고 아래엔 각자 신발 넣어주면 아이들이 스스로 신발 넣고, 꺼내신고 책임감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지만 애들 하는거 보고요🤣🤣 예쁜건 당분간 엄마만 쓸게😉 작은 화분이나 식물 올려두기 좋고 창가에 등 기대고 앉아 책 읽다가 슬쩍 올려두기 좋아요. 차 한잔 올려두고 나만의 티테이블로 써도 좋겠죠. 이런걸 작은 고추가 맵다라고 하는건지 덩치가 큰 가구가 아닌데도 침실 한켠에 놓아두니까 시선이 자꾸 가는게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딱인거 같아요. 공간을 바꾸기엔 물론 큰 가구가 효과가 좋을 때도 있지만 작은 가구여도 빈 공간을 꽉 채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때가 있는데 두잉툴즈 미니스툴이 딱 그래요. 묵직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서서 ‘나 여기에 언제나 있을게요’라고 말하는 충직하고 믿음직한 느낌의 가구에요. #두잉툴즈 #미니스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