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리네 모먼트 세라믹 테이블을 들인지 어느덧 한 달이 넘어가는 요즘🤍처음에는 공간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어 선택했는데, 매일 사용하다 보니 예쁜 것만큼이나 실용적인 부분들이 더 마음에 남는 테이블! 세라믹 상판이라 음식이나 커피를 올려두고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고, 식사 후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깔끔하게 정리되는 점도 편했다. 한 달 동안 매일 사용하면서도 처음 들였을 때의 깔끔한 느낌이 그대로라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특히 높은 편🤎 무엇보다 모먼트 특유의 부드러운 곡선과 세라믹 상판, 그리고 프레임의 조화가 공간을 너무 차갑지 않게 만들어주는 느낌!! 처음에는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해주는 테이블이라고 생각했다면, 한 달을 사용해본 지금은 매일의 시간을 편하게 담아주는 테이블이라는 생각이 바뀌는중🫶🏻☺️ 오래 고민해서 고른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마음에 드는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