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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두번째 조명✨ 다이소에서 구매한 네모난 밀폐 용기 겉면에 남아 있던 주름지를 두르고, 길이에 맞춰 자른 나뭇가지를 모서리에 하나씩 붙여서 네모난 형태를 잡아줬어요. (나뭇가지 모자라서 밑부분은 다 못채움) 그다음 검은 실을 위에서부터 가로로 두르고, 같은 방법으로 가운데와 아래쪽에도 선을 더했어요. 매듭을 정리하고 안에는 배터리로 작동하는 조명을 넣었어요. 전선을 연결할 필요 없이 리모컨으로 켤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조금 어설프고 투박하지만 집에 남아있던 재료로 쉽게 만든 조명이라 꽤 만족스러워요! #콘수프기록집 #우리집조명자랑 #diy #다이소diy #조명diy #조명만들기 #종이조명 #셀프조명 #셀프인테리어소품 #동양미한스푼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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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은 늘 사용하는 물건이라 디자인보다 실용성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요. 욕실에 걸어 두거나 선반에 접어 놓으면 생각보다 공간의 분위기를 많이 좌우하더라고요.

layer refine 타월은 부드러운 색감에 단정한 스트라이프가 더해져, 일상적인 수건도 공간의 작은 포인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차곡차곡 접어 두면 정갈한 느낌이 나고, 펼쳐 걸어 두면 줄무늬가 드러나 조금 더 경쾌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장식을 따로 더하지 않아도 수건의 색과 패턴만으로 욕실에 변화를 주기 좋은 디자인이에요.

40수 순면 코마사를 사용한 200g 타월이고, 40×90cm의 넉넉한 길이로 만들어졌어요. 보기 좋은 디자인에 매일 사용할 수건의 소재와 크기까지 고려한 점이 마음에 들어요. 자주 손이 가는 생활용품을 예쁘게 고르는 것만으로도 공간을 가꾸는 즐거움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가까이에서 늘 영감을 주는 
우디앤파크 부부.

그가 만든 작은 행성, ‘토성’이 우리 집에도 왔다. 
올리브나무의 고유한 결과, 
그 안에서 우주를 발견한 시선이 담긴 작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물건을 곁에 두는 것,
일상의 또 다른 즐거움🪐

#콘수프기록집 #오늘의우리집 #선물
빈 화병과 주름지로 종이 조명을 만들어봤어요!

가지를 버리고 남은 화병을 빈 채로 두고 보다가
사놓고 쓰지 못했던 주름지가 떠올라
별생각 없이 한 장씩 둘러봤어요.

한 장으로는 모양이 잡히지 않아 몇 겹 더 감고,
집에 있던 조명 위에 그대로 씌워봤는데
생각보다 제법 조명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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