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버리고 있어요.
펜트리안에도 치웠는데 치운거같지가 않더라구요.
오늘은 여기예요.
다 버려야지하고 큰 맘먹고 종량제 봉투 들고 들어갔는데,
보니까 또 못버리겠더라구요.
날이 선선해지면서 자주 이용할거 같으니 청소기도 박박 밀어주고 최대한 치워봤어요.
벽꾸하면 하고싶지만 일주일 있다가 다 버릴거같아서 시도도 못하고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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