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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리뷰 셀렉션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평소 집에서 아이스커피나 시원한 음료를 자주 마셔서 얼음을 미리 얼려두는 편인데, 기존에 사용하던 얼음틀은 얼음을 꺼낼 때마다 트레이를 비틀거나 힘을 줘야 해서 은근히 불편했어요. 이번에 미들푸쉬 얼음트레이를 사용해봤는데 얼음을 꺼내는 과정이 간편해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얼음을 꺼내는 방식이에요. 얼음을 빼려고 트레이 전체를 힘줘서 비틀 필요 없이 뚜껑을 위에서 눌러주면 얼음이 아래쪽으로 밀려나오면서 쉽게 분리되는 방식이라 편리하더라고요. 얼음틀을 뒤집거나 하나씩 손으로 빼내려고 애쓸 필요가 없어서 특히 좋았어요. 실리콘 소재라 얼음이 너무 단단하게 달라붙지 않고 비교적 부드럽게 분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2단 중간 얼음 세트라 한 번에 얼음을 넉넉하게 만들어둘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저는 평소 아이스커피나 탄산수처럼 차가운 음료를 자주 마시는데 얼음 크기도 활용하기 적당해서 여러 음료에 넣어 사용하기 좋았어요. 미리 얼음을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필요할 때마다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어서 홈카페용으로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소재라 세척하기도 어렵지 않고, 사용 후 깨끗하게 씻어서 다시 사용할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기존 얼음틀에서 느꼈던 얼음이 잘 빠지지 않아 트레이를 이리저리 비틀어야 하는 불편함이 줄어든 게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법도 어렵지 않고 얼음을 꺼내는 과정도 간단해서 요즘 음료 마실 때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평소 집에서 얼음을 많이 만들어두는 분이나 아이스커피, 홈카페 음료를 자주 즐기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얼음트레이입니다.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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