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우리집 #콘스프기록집 1. 고향만두 픽업 할인이 있어 예약해두고, 대청소 후 픽업해서, 움트리 초장을 뿌리고 잘라둔 양배추를 깔고, 비빔만두로 먹었어요. 깻잎 오이 없어도, 냉털로 충분해요. 샌디치 속으로 만든 아보카도 참치 계란 샐러든데 너무 맛이 없어서, 감자칩에 찍어 먹었어요. 인플루언서꺼는 함부로 따라하지 말자 다짐해봅니다. 2. 마요네즈가 똑 떨어져서 만들었어요. 계란 하나, 식용유나 올리브유 해바라기 유 등 아무거나 200ml, 레몬즙은 1-2큰술인데 25ml넣었더니 너무 레몬 마요네즈가 되어, 계란 , 올리브유 더 추가하고 휘핑해두었어요. 조금씩 만들어 그때 그때 소분하면 좋아요. 1-2주일 내에 먹을 것만 만들어 둡니다. 3. 아보카도가 익었는데, 샌디치 재료가 없어서, 계란 후라이, 무화과잼 , 밥 싸먹는 햄, 허니머스터드 등을 뿌려 먹었어요. 냉털한 주말 밥상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