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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adtcaps_official 혼자 있던 날, 낯선 사람이 계속 서성였어요 🚨 남편이 시댁에 간 주말, 혼자 있던 날이었어요. 저는 원래 벨이 울려도 웬만하면 잘 안 열어줘요. 딱히 올 사람이 없거든요. 확인할 때도 홈패드보다는 캡스홈 앱으로 몰래 봐요. 홈패드는 밖에서 보는 티가 나더라고요. 근데 그날은 박보리가 갑자기 현관을 보고 짖는 거예요. 캡스홈 알림을 바로 봤는데, 웬 아주머니가 옆집을 왔다 갔다 하다가 사라지시더라고요. 무슨 일인지는 끝까지 몰랐지만, 그 순간엔 진짜 아찔했어요. (만약에 더 오래 서성였거나 늦은 밤 혼자 있는 상황이었다면 더 무섭지 않았을까요?) 혼자 있을 때 이렇게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정말 무슨 일이었으면 SOS비상버튼 눌러서 바로 도움받을 수 있었겠다 싶은 것도! 이럴 때 제일 든든하더라고요. 24시간 긴급출동, 홈보안 전문기업 ADT캡스 캡스홈이에요. 📍 현관CCTV 필요할까 고민하셨다면 → 프로필 링크에서 캡스홈 확인해보세요. 혼자 있는 시간 많으신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캡스홈 #현관CCTV #아파트현관CCTV #홈보안 #ADT캡스 #콘수프필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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