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마루를 그대로 두는 것, 포기가 아니라 출발점이었습니다. 진한 우드 바닥을 살리기 위해 전체 도어 컬러를 바닥에 맞추고 벽은 베이지톤으로 따뜻하게 두었습니다. #lg메트로시티 #lg메트로시티인테리어 #엘지메트로시티 #엘지메트로시티인테리어 #부산남구인테리어 #용호동인테리어 #25평인테리어 #20평대인테리어 #미니멀인테리어 #월넛인테리어 #월넛마루 #부분인테리어 #구축아파트인테리어 #녹원디자인 #부산인테리어 #부산리모델링 #부산아파트인테리어 #부산인테리어업체 #부산아파트리모델링 #부산턴키인테리어

기존의 우드 마루를 살리고 몰딩을 걷어냈습니다. 실링팬 하나가 그 여백에 숨을 불어넣습니다.


블랙 스퀘어 타일이 포인트가 됩니다.

닫혀 있어도 개방감이 느껴지는 #3연동중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