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하다생긴일 현관문 색을 정할 때부터 저희 부부의 취향이 갈렸어요. 남편은 네이비, 저는 고민도 없이 우드. 남편은 현관에 묵직한 네이비 컬러가 들어가면 멋있을 것 같다고 했고, 저는 이미 화이트 우드 톤으로 꾸민 집이라 현관도 따뜻하게 이어지는 우드가 좋겠더라고요. 결국 제 의견대로 우드로 결정했는데… 🤭 완성하고 보니 화이트 벽과 우드 가구가 있는 집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현관부터 집 안까지 한층 더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때 남편이 한마디 했어요. “우드 하길 잘했네.” 역시 집 꾸미기는 혼자 정답을 정하는 것보다 서로의 취향을 맞춰가는 과정까지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 🤎 지금은 저희 집에 들어올 때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 중 하나가 된 현관입니다. #오늘의집 #오늘의집집들이 #리모델링하다생긴일 #현관인테리어 #현관문인테리어 #현관꾸미기 #현관중문 #화이트우드인테리어 #화이트우드 #우드인테리어 #신혼집인테리어 #신혼집꾸미기 #신혼부부 #33평아파트 #아파트인테리어 #아파트꾸미기 #구축아파트 #구축인테리어 #집꾸미기 #집스타그램 #인테리어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