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살림템 #위칙 멀티 세정티슈부터 잘 쓰고있던 위칙. 위칙 브랜드는 처음 봤을 때 패키지 디자인에 매료됐어요. 제가 제품 패키지 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니 클라이언트들의 요구사항을 통해서 시장의 트랜드를 읽어가는데요, 요즘은 생활용품 또한 집안에 두었을 때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감각적인 것을 많이들 요구하시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위칙 제품들은 안에 숨겨두고 싶지 않고 트롤리 위, 선반, 아일랜드 어느 곳이든 꺼내두고 싶고, 눈앞에 보이니 더 자주 손이갑니다. 디자인에만 국한되지 않고 제품력도 사랑받는 이유겠죠. 코토나와 콜라보한 세제&섬유유연제는, 동생 신혼집이 공사를 끝내서 잠깐 구경갈때 사줬어요. 위칙의 섬유유연제는 여름철이나 사춘기 자녀가 있으신 분들이 호르몬 냄새, 빨래 쉰냄새 등을 빼는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멀티 세정티슈는 주방일 하면서 아일랜드나 가스레인지, 주방집기류를 닦는데에 잘 쓰고있고 이번에 새로사본 멀티 소독제가 신박했어요. 세균이 이 소독제와 만나면 물로 변하는 원리인데 향첨가도 없고 닦아서 말려주기만 하면 안심이 돼요. 각종 손잡이나 테이블, 리모컨, 강아지 배변패드 주변을 닦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 #살림템 #살림살이 #살림템추천 #세제 #섬유유연제 #멀티티슈 #위칙섬유유연제 #소독제 #청소템 #청소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