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시작되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작업 공간도 새롭게 바꿔봤어요. 하루에 몇 시간씩 데스크 앞에 앉아 있다 보니 의자는 착석감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루토 아담체어로 의자를 바꿔봤는데, 좌방석이 적당히 푹신해서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했고, 등받이도 등을 안정감 있게 받쳐줘 작업할 때 훨씬 편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심플한 디자인이에요. 군더더기 없는 블랙 프레임에 차분한 패브릭 컬러가 더해져 공간이 깔끔해 보이고, 화이트 책상과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렸어요. 장시간 앉아도 편안한 의자와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찾고 계셨다면 한 번 눈여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