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는 전실을 소개해드렸다면, 이번에는 전실을 지나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복도 공간을 소개해볼게요. 😊 오늘의 공간 스타일링 팁 💡 ✨ 손잡이도 하나의 오브제처럼 선택하기 ✨ 벽면은 집중형 2인치 조명으로 포인트 주기 ✨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공간 채우기 ✨ 선물받은 그림도 자랑하기😂 ✨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는 소품으로 공간에 이야기 더하기 ✨ 전체적인 톤은 맞추고, 오브제로 포인트 주기 #오늘의집 #FTC25기 #홈스타일링팁 #복도인테리어 #현관인테리어 #구축인테리어 #아파트인테리어 #집꾸미기 #홈스타일링 #공간스타일링 #인테리어팁 #우리집기록 #10년차부부

원래 이곳은 중문을 열면 신발장이 또 있는 구조였어요. 하지만 저는 이 공간도 하나의 실내 공간처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집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공간인 만큼, ' 나를 표현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했거든요.👋🏼

높은 수납장은 답답해 보일 것 같아 하프장으로 제작했고, 외출할 때 자주 사용하는 마스크, 향수, 소품들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울도 동생의 집들이 선물로 마지막 외모 체크췍!!😎 그리고 지인 작가님께 선물 받은 그림도 함께 놓아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하나씩 채워갔어요.💖

왼쪽 키큰 매립 수납장은 사실 신발장이였는데 신발장을 모두 철거하고 렉을 설치해 캠핑용품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하프장에는 마스크, 공구, 랜턴처럼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수납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포인트는 세라믹 동물 손잡이예요. 운명처럼 딱 5가지의 동물들이 있어 문마다 다 다른 동물들💛 사실,, 제일 만족하는 구매품목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외출할 때나 집에 돌아올 때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저만의 행복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