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 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나온 사유의 먹 향을 사용해 봤어요. 처음에는 패키지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눈길이 갔는데, 향을 맡아보니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편백, 육두구, 침향, 백매화, 계피, 흙, 조청, 삼나무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깊은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향의 원료 이름만 읽어도 자연스럽게 오래된 기록과 시간의 흐름이 떠오르는 느낌이 좋았어요. 공간에 은은하게 퍼지는데 존재감은 분명하고, 과하지 않아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며 쉬는 시간에도 잘 어울렸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반가사유상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이라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고, 실제 유물을 떠올리며 향을 경험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오브제처럼 두고 보기에도 아름답고 패키지 완성도도 높아 선물용으로도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향부터 디자인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콜라보답게 완성도가 높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안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공간이 더 단정해지는 느낌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 #석고방향제 #인테리어소품 #방향제 #테일러센츠 #테일러센츠디퓨저 #콜라보 #국립중앙박물관 #화이트인테리어 #비초에 #비트라 #아스티에드빌라트 #거실인테리어 #벽선반 #벽꾸미기 #디터람스 #빈티지인테리어 #빈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