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밤마다 조명 무드 맞추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인테리어의 완성은 결국 조명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이번에 들인 카스티니의 리미니 스탠드는 제제홈 스튜디오의 어두운 무드와 참 부드럽게 잘 어우러지네요. 이 제품은 무라노 섬 출신의 디자이너 지종이 유리공예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디자인한 업라이트 플로어 스탠드라고 합니다. 오늘의집 오프하우스 전시제품이자 단독기획 제품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실제로 보니 유리 특유의 묵직하고 영롱한 질감이 공간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꽉 잡아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장 편안했던 부분은 빛이 천장을 향해 은은하게 퍼지는 구조라 눈이 피로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덕분에 밤에 메인 불을 다 꺼두고 시네마틱한 간접 조명 무드를 연출하기에 참 좋습니다. 리모컨으로 전구색, 주백색, 주광색까지 색상과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상황에 맞춰 분위기를 바꾸기도 편하더라고요. 퇴근 후 조용히 쉴 때는 따뜻한 노란빛으로 낮춰두고, 책상에서 작업할 때는 차분한 주백색으로 맞춰두며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쓸 수 있는 KC 인증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어 매일 밤 편하게 켜두고 있습니다. 유행 타지 않고 오래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단정한 디자인이라, 앞으로 저희 집 거실이나 침실, 데스크 셋업 등 다양한 공간에서 보여드릴 스타일링이 더 기대되는 조명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제품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오늘의집에서 카스티니 리미니 스탠드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 밤도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카스티니 #Casttini #리미니스탠드 #블랙인테리어 #집들이선물추천 #오늘장면한컷 #예쁜템최고 #내돈내산 #집에서제일바빠 #KNOWME #잘산템 #잘산템추천 #집꾸꿀조합 #블랙인테리어 #아파트인테리어 #무채색인테리어 #우리집자랑 #콘수프기록 #오늘의기록 #거실인테리어 #마이데스크테리어 #콘수프기록집 #콘수프필름 #맞팔 #맞팔환영 #오늘의우리집 #구축인테리어 #구축리모델링 #인테리어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