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쁘게가리기 38년된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이 되긴 했지만 전 세입자의 흔적이 남은 노랗게 바랜 벽지는 아무리 흐린눈을 해도 흐려지지 않았어요. 어떻게 가릴까하다가 예쁜 패브릭 포스터를 걸었어요. 살랑살랑거리는 소재에 동화 같은 색감의 포스터를 걸어두니 침실 분위기가 환해졌어요🤍 파스텔톤의 침구와도 너무 잘 어울리죠? 포스터가 좀 작아서 행잉식물도 걸어서 살짝 가렸어요. 실크 소재라 조금 비치긴 하지만 이 정도는 흐린눈 가능 패브릭포스터 이전엔 패브릭 가림막을 걸었었는데 화이트톤으로 깔끔하지만 귀여운 그림 패턴이 뽀인트. 집 까만색 문은 주머니로도 쓸 수 있어서 전 리모컨을 넣어두었었어요. 마지막 두 사진은 누렇게 변색된 벽지의 흔적🥹 저런 변색된 벽이 두군데가 더 있는데 다음에 또 비포애프터 올려볼게요!! #구축아파트인테리어 #패브릭포스터 #예쁜가림막 #가림막커튼 #벽가리기 #벽꾸미기 #가리기꿀팁 #풀풀 #맞팔선팔 #구축인테리어 #가림막인테리어 #침실인테리어 #침실꾸미기 #패브릭커튼 #패브릭소품 #예쁜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