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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손잡이를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어느 날 장바구니를 양손 가득 들고 집에 들어오다가 결국 바닥에 내려놓고 문을 열어야 했던 순간 때문이었어요. 사소하지만 매번 반복되니 꽤 불편하더라고요. 그러던 중 게이트맨 GD-2701P 푸시풀 방문손잡이 (그레이)로 바꾸고 나서 생활이 생각보다 훨씬 편해졌어요. 가장 먼저 느낀 건 ‘푸시풀’의 편리함이에요. 손이 자유롭지 않을 때도 팔꿈치나 몸으로 톡 밀기만 하면 문이 열리니까, 장을 보고 들어올 때나 청소 중에도 번거로움이 확 줄었어요. 손에 물기나 이물질이 묻어 있을 때도 굳이 손잡이를 잡지 않아도 되니 위생적으로도 좋고요. 디자인도 만족스러워요. 곡선형의 컴팩트한 형태에 은은한 그레이 컬러라 어떤 문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과하지 않게 포인트가 돼요. 기존 손잡이는 뾰족하고 뻑뻑해서 아이들이 열기 힘들어했는데, 이 제품은 모난 부분 없이 부드럽게 열려서 아이들도 힘들이지 않고 잘 사용하더라고요. 손잡이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 분위기가 한층 깔끔하고 세련돼진 느낌이에요. 큰 공사 없이도 공간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아이템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현관 #현관인테리어 #방문손잡이 #손잡이교체 #푸시풀 #현관꾸미기 #현관중문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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