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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추구미 17평이라 거실 따로 두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구성만 바꿔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수납이랑 디자인 둘 다 놓치지 않으면서 공간을 나눠 쓰는 방법 정리해봤어요.

화이트 소파랑 유리 테이블 조합으로 답답한 느낌 없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게 잡았어요. 오염 관리 편한 소파라 관리 스트레스 없고, 유리 테이블은 아래 공간까지 활용돼서 실용성이 좋아요. #소파 #유리테이블 #거실인테리어 #화이트거실 #거실가구 #테이블 #소파테이블 #거실꾸미기 #인테리어소품 #화병 #조화 #러그 #커튼 #캣타워 #고양이집 #쿠션 #패브릭소파 

모니터 두 개를 같은 톤으로 맞춰두니까 분리된 공간인데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모니터암이랑 무선기기 조합으로 책상 위가 깔끔하게 유지되는 게 핵심이에요. 두닷책상은 멀티탭보조로 아래에 멀티탭거치가 가능하고 모니터암보조 설치로 너무 어떤 모니터암도 설치 가능해서 좁은 공간에서 최적의 효율을 낼수 있어요. #책상 #데스크테리어 #모니터 #모니터암 #키보드 #마우스 #의자 #데스크구성 #컴퓨터책상 #홈오피스 #인테리어책상 #케이블정리 #스피커 #마우스패드 #조명 #데스크매트 #책상소품 #무선키보드 #무선마우스 #로지텍 #한성키보드 #독서대 #노르잇 #두닷 #두닷책상 

거실 옆부분은 수납장을 두었어요 칸마다 역할 나눠서 쓰니까 정리할 때도 훨씬 빠르고 유지가 편해요. 옆의 협탁은 멀티탭을 안에 수납해서 선을 가리면서 라탄으로 멋도 낼수 있어서 수납이랑 디자인까지 같이 챙길수 있어요 ㅎㅎ 위에는 가볍게 꾸미고, 아래는 실사용 수납으로 나눠 쓰기 좋아요. #수납장 #서랍장 #협탁 #인테리어선반 #조명 #액자 #오브제 #수납가구 #화이트가구 #디스플레이 #홈데코 #정리정돈 #수납정리 #생활용품 #인테리어소품 #선반 #우드소품 #테이블조명 #라탄협탁 #라탄 #우디 #오아 #오아시계 

주방이 좁은 대신 카페장을 하나 더 둬서 조리 공간을 자연스럽게 확장했어요. 요리, 식물 관리, 수납까지 한 번에 해결돼서 실사용 기준으로 만족도가 높은 공간이에요. #카페장 #주방수납 #주방가구 #조리대 #수납장 #커피머신 #전기포트 #컵 #머그잔 #주방소품 #주방정리 #화이트주방 #홈카페 #주방인테리어 #플랜테리어 #식물 #화분 #주방선반 #수납아이디어 #공간활용

카페 하부장은 애매한 물건들 따로 모아서 관리하니까 집 전체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 나요. 압축선반으로 공간 나누고 라벨링까지 해두니까 찾고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들어요. #수납함 #정리박스 #라벨링 #수납정리 #생활용품정리 #약통 #티백 #영양제 #서랍정리 #선반수납 #압축선반 #화이트수납 #정리정돈 #수납아이디어 #약정리함 

계절 옷이나 침구처럼 부피 큰 건 이쪽으로 몰아서 정리하고 있어요. 칸 나눠서 넣어두니까 계절 바뀔 때 찾는 것도 훨씬 편해요. #수납형침대 #침대수납 #침구정리 #계절옷정리 #이불정리 #수납박스 #침실가구 #수납공간 #공간활용 #미니멀침실 #정리정돈 #수납아이디어 #침대프레임 #수납가구 #생활수납 

침실은 한 번에 바꾼 게 아니라 하나씩 추가한 것들인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깃털조명이나 레이스, 매트처럼 눈에 확 띄기보다 은은하게 보이는 요소인데 이런 작은것들이 모여서 최종적으로 제가 원하는 로코코 느낌의 부담스럽지 않은 포근한 침실이 만들어진것 같아요.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세탁, 관리, 사용감까지 괜찮은 것들 위주로 정착했어요. 공간이 넓어서가 아니라 구성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수납을 숨길 건 숨기고, 보여줄 건 정리해서 보여주니까 17평에서도 거실 있는 집이 될수 있었어요😊  #침대 #수납침대 #매트리스 #시몬스매트리스 #침대스커트 #레이스패브릭 #조명 #깃털조명 #테이블램프 #화장대 #거울 #의자 #부클레의자 #러그 #매트 #리본매트 #침실인테리어 #패브릭인테리어 #조명인테리어 #가구추천 #시몬스 #뷰티레스트 #깃털조명 #배드스커트 #침대스커트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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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사용설명서 
25평 구축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신경 쓴 건 공간을 최대한 깔끔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었어요.

구축아파트 특유의 오래된 마감재와 수납 구조를 정리하고,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계열을 사용해 공간마다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어요.

무조건 새것으로 바꾸기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에 비용을 쓰고,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을 고르려고 했고요.

거실부터 주방, 침실, 서재, 현관까지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BEFORE와 AFTER 사진으로 소개해 볼게요.
#현명한소비 #콘수프기록집 
침구는 매일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 디자인만큼 소재와 관리 편의성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특히 저희 집은 고양이들과 침대를 함께 사용하다 보니 털이 얼마나 잘 떨어지는지, 자주 세탁해도 부담이 없는지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선택한 건 알러지케어 차렵이불이에요. 기능성 침구 특유의 뻣뻣한 촉감은 싫고, 그렇다고 관리가 어려운 침구도 피하고 싶었어요.

제가 침구에 투자하면서 중요하게 봤던 기준과 직접 사용하며 만족한 부분들을 소개해 볼게요.
#인테리어노하우 #콘수프기록집 
집 전체를 화이트와 아이보리 톤으로 꾸미다 보니 가끔은 색감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렇다고 가구나 벽지에 과감한 컬러를 넣기에는 부담스러워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가전과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기로 했어요.

제가 선택한 건 세이지그린과 차분한 브라운 컬러예요.

주방에는 은은한 그린 컬러의 냉장고와 체크 매트를, 다른 공간에는 브라운 라인이 들어간 세이지 컬러의 발매트를 놓았어요.

화이트 인테리어를 유지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색을 어떻게 더했는지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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