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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템최고야  #콘수프기록집 이 카페장, 원래는 커피만 하려고 들였는데 지금은 이것저것 같이 쓰는 공간이 됐어요. 커피 만들다가 식물 물도 주고, 간단한 요리도 여기서 해결하고 있어요. #홈카페 #홈카페인테리어 #커피머신 #전기포트 #하트만 #올루미 #요기나게 #갑조네 #아카시아 #아트밀 #인터폰가리개 

화이트 가구에 우드 소품을 같이 두니까 차갑던 느낌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주방은 불 기운이 강한 공간이라 재물이 드나드는 자리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초록 식물을 같이 두면 균형이 맞춰진다는 얘기가 있는데, 실제로 두고 나니까 공간 분위기가 훨씬 생기있어 보이더라구요.  그냥 화이트 가구만 있을 때보다 훨씬 개성이 살아나고, 카페처럼 보이는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것 같아요 ㅎㅎ  #카페장 #주방가구 #수납장 #우드소품 #테이블램프 #액자 #커피머신 #전기포트 #주방인테리어 #화이트가구 #우드가구 #플랜테리어 #화분 #인테리어소품 #주방꾸미기 #홈카페 #주방선반 #수납가구 #커튼 #패브릭커튼 #미니선반 #장식소품 #감성조명 #소형가전 #집꾸미기 #인터폰가리개 #우드조명 #광파오븐렌지대 #광파오븐장 #오늘의가든 

"여기서 식물 물 주는 중"  물 줄 때 따로 옮기지 않고 여기서 바로 해요. 방수 매트 깔아두니까 물 튀어도 신경 안 쓰여요. 닦는 것도 편해서 손이 덜 가요. #테이블매트 #방수매트 #화분 #식물키우기 #식집사 #미니화분 #플랜테리어 #주방테이블 #조명 #스탠드조명 #우드소품 #주방소품 #인테리어소품 #홈가드닝 #소형화분 #데스크매트

간단한 요리도 여기서 해결 계란찜이나 요거트 정도는 여기서 바로 만들어요. 준비하고 정리하는 동선이 짧아서 편해요. 가끔 베이킹도 하는데… 결과는 그때그때 달라요😂 👉 계란찜 : https://ozip.me/u6LMW9e?af 👉 그릭요거트 : https://ozip.me/7KPC0m0?af 👉 그릭요거트 치즈케이크 : https://ozip.me/XhnbdoF?af(맛없어요 ㅋㅋㅋㅋ) #주방테이블 #홈카페 #요리공간 #계란찜 #그릭요거트 #베이킹 #그릇 #접시 #유리용기 #소형가전 #전기포트 #주방소품 #테이블매트 #요리도구 

"하부장은 이렇게 쓰고있어요" 압축선반으로 위아래 나눠서 공간 꽉 채워서 쓰고 있어요. 수납함에 나눠 담고 라벨 붙여두니까 찾기 편해요. 꺼냈다가 다시 넣을 때도 정리가 금방 돼요. 카페장 하나 두고 쓰다 보니까 한 자리에서 웬만한 건 다 해결하고 있어요. 작은 평수일수록 이렇게 여러 가지 같이 쓰는 구성이 잘 맞아요 😊 #수납장 #주방수납 #압축선반 #수납함 #라벨프린터 #정리정돈 #정리용품 #수납박스 #생활용품 #주방정리 #수납정리 #화이트수납 #수납아이디어 #정리템 #주방가구 #수납선반 #수납함  #집사일상 #고양이가있는집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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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사용설명서 
25평 구축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신경 쓴 건 공간을 최대한 깔끔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었어요.

구축아파트 특유의 오래된 마감재와 수납 구조를 정리하고,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계열을 사용해 공간마다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어요.

무조건 새것으로 바꾸기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에 비용을 쓰고,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을 고르려고 했고요.

거실부터 주방, 침실, 서재, 현관까지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BEFORE와 AFTER 사진으로 소개해 볼게요.
#현명한소비 #콘수프기록집 
침구는 매일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 디자인만큼 소재와 관리 편의성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특히 저희 집은 고양이들과 침대를 함께 사용하다 보니 털이 얼마나 잘 떨어지는지, 자주 세탁해도 부담이 없는지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선택한 건 알러지케어 차렵이불이에요. 기능성 침구 특유의 뻣뻣한 촉감은 싫고, 그렇다고 관리가 어려운 침구도 피하고 싶었어요.

제가 침구에 투자하면서 중요하게 봤던 기준과 직접 사용하며 만족한 부분들을 소개해 볼게요.
#인테리어노하우 #콘수프기록집 
집 전체를 화이트와 아이보리 톤으로 꾸미다 보니 가끔은 색감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렇다고 가구나 벽지에 과감한 컬러를 넣기에는 부담스러워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가전과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기로 했어요.

제가 선택한 건 세이지그린과 차분한 브라운 컬러예요.

주방에는 은은한 그린 컬러의 냉장고와 체크 매트를, 다른 공간에는 브라운 라인이 들어간 세이지 컬러의 발매트를 놓았어요.

화이트 인테리어를 유지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색을 어떻게 더했는지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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