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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꾸미기 #콘수프기록 #콘수프히든 베란다는 손대기 애매해서 계속 미루게 되는 공간이었어요. 막상 시작해보니까 공사 없이도 충분히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이 있더라고요. 비용 크게 들이지 않고, 실제로 써보고 괜찮았던 제품들 위주로 정리해봤어요.

딱히 문제는 없는데, 활용을 못 하고 있던 공간이었어요. 빨래 공간으로만 쓰다 보니까 계속 방치되는 느낌이었고요. 여기서 어떻게 바꿀지 고민부터 시작했어요.

바닥만 바꿨는데 공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설치도 어렵지 않아서 셀프로 충분히 가능했고요. 베란다 시작은 바닥부터 바꾸는 게 제일 효과가 컸어요. #데크타일 #베란다바닥 #베란다인테리어 #셀프인테리어 

가운데 테이블 하나로 위아래 공간을 나눴어요. 위는 고양이 창밖 보는 자리, 아래는 화장실로 구성했어요. 비싼 가구 없이 5만원대로 해결된 게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프로메이드 #우드레이 #책상추천 #가성비책상 

햇빛 들어오는 자리라서 자연스럽게 고양이 자리 됐어요. 봄, 가을에는 여기서 낮잠 자는 시간이 가장 길어요. 저는 화장실을 베란다에 놓으면서 거실이 한결 깔끔해지고 고양이는 여기서 낮잠도 자고 구경도 하는 사람도 만족, 고양이도 만족하는 공간이에요. #집사일상 #고양이가있는집

여기는 진짜 손대기 싫었던 공간이었어요. 물건은 쌓이고, 정리는 안 되고 반복되는 상태였고요. 그래서 제대로 정리해보자 싶었어요.

붙어있던 합지 제거하는 게 가장 오래 걸렸어요. 이 과정만 넘기면 나머지는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시간은 좀 걸려도 결과 생각하면 할 만했어요.

젯소 2번, 페인트 1번으로 마무리했어요. 동물에게도 안전한 페인트라 부담 없이 작업했어요. 처음 해봤는데도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페인트 #친환경페인트 #셀프인테리어 #페인팅 #벽인테리어 #던에드워드 #던에드워드페인트 #사다리 #JAJU  

30만원대 팬트리 대신 빨래건조대로 구성했어요. 가격은 훨씬 낮은데 수납은 충분히 가능했어요. 원상복구 필요한 집에서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빨래건조대 #수납공간 #팬트리 #수납아이디어 #가성비템 #생활수납 #공간활용 #집꾸미기 #수납정리 #생활용품 #수납가구 #베란다수납 #정리템 #공간활용법 #생활아이템 #정리정돈 #수납노하우 

" 트롤리 + 데코타일로 마무리"  트롤리로 수납 정리하고, 바닥은 데코타일로 정리했어요. 동선이 정리되니까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비용 대비 체감 변화가 가장 큰 조합이에요. 비용 많이 들이지 않고 최고의 효과를 보았던 제품들 중심으로 소개해봤어요.  베란다 정리 고민 중이라면 이 조합 적극 추천드려요 ㅎㅎ  #트롤리 #수납트롤리 #데코타일 #소심생활 #도든 #도든데코타일 #빨래건조대 #빨래건조대추천 #물티슈 #아이러브베베 #물티슈추천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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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사용설명서 
25평 구축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신경 쓴 건 공간을 최대한 깔끔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었어요.

구축아파트 특유의 오래된 마감재와 수납 구조를 정리하고,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계열을 사용해 공간마다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어요.

무조건 새것으로 바꾸기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에 비용을 쓰고,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을 고르려고 했고요.

거실부터 주방, 침실, 서재, 현관까지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BEFORE와 AFTER 사진으로 소개해 볼게요.
#현명한소비 #콘수프기록집 
침구는 매일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 디자인만큼 소재와 관리 편의성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특히 저희 집은 고양이들과 침대를 함께 사용하다 보니 털이 얼마나 잘 떨어지는지, 자주 세탁해도 부담이 없는지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선택한 건 알러지케어 차렵이불이에요. 기능성 침구 특유의 뻣뻣한 촉감은 싫고, 그렇다고 관리가 어려운 침구도 피하고 싶었어요.

제가 침구에 투자하면서 중요하게 봤던 기준과 직접 사용하며 만족한 부분들을 소개해 볼게요.
#인테리어노하우 #콘수프기록집 
집 전체를 화이트와 아이보리 톤으로 꾸미다 보니 가끔은 색감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렇다고 가구나 벽지에 과감한 컬러를 넣기에는 부담스러워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가전과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기로 했어요.

제가 선택한 건 세이지그린과 차분한 브라운 컬러예요.

주방에는 은은한 그린 컬러의 냉장고와 체크 매트를, 다른 공간에는 브라운 라인이 들어간 세이지 컬러의 발매트를 놓았어요.

화이트 인테리어를 유지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색을 어떻게 더했는지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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