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느낀 건데 큰 가구보다 작은 분위기 아이템들이 방 느낌을 더 많이 바꾸는 것 같아요. 침대에는 스트라이프 차렵이불을 깔아서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밤에는 무드등 하나 켜두면 방이 훨씬 아늑해지더라고요. 혼자 조용히 쉬기 좋은 분위기가 돼요. 한쪽에는 작은 테이블을 두고 노트북이나 책 올려두는 미니 작업 공간도 만들었어요. 집에서도 카페처럼 잠깐 앉아서 작업하기 좋아서 요즘 제일 잘 쓰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스위스 풍경 커튼을 달아봤는데, 방 안에서도 여행 온 느낌이 살짝 나서 좋아요. 자취방이 조금 더 감성적인 공간이 된 느낌이라 만족 중이에요. #자취방인테리어 #원룸인테리어 #집꾸미기 #자취방꾸미기 #감성인테리어 #무드등 #이불세트 #커튼인테리어 #오늘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