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자마자 일반 시계와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이라 눈길이 확 가더라고요. 마치 시계가 테이블 위에서 살짝 녹아 흘러내리는 듯한 형태라 단순한 시계라기보다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 같은 느낌이에요. 책장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공간 분위기가 달라져서 포인트 소품으로 딱 좋아요!
컬러도 부드러운 크림 컬러라 우드 가구나 화이트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고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라 집에 오는 분들도 한 번씩 시계를 보며 물어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