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째 사용중인 아이템 (3) 이 사진의 주인공은 사실 스툴입니다 💭 첫 신혼집은 우디한 분위기였고, 화장대에서 편하게 쓸 스툴이 필요해서 알아봤던 제품이 로맨틱캬바레의 빈티지한 무드 뿜뿜한 스툴이였어요. 가격이 저렴하지만 쿠션감도 좋고, 빈티지한 무드가 너무 귀여운거같아서 지금 집에서는 드레스룸에서 사용중이에요! 최근에 구매한 전신경을 아직 매달지못해서 지금은 거울 받침대 노릇을 하고있기도 해요.
가벼워서 여기저기 받침이 필요할때마다 이동하기도하고, 가끔 저희집에 본가 고양이가 맡겨질때는 캣타워 대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