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 귀여움에 진심이던 첫 카페장" 입주 직후 제일 처음 카페장이에요. 지브리 감성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막상 완성하고 보니 귀여운 소품들이 다 모여 있는 공간이 되었어요. 그때는 색감이 다양한 머그컵, 캐릭터 오브제, 유리컵 같은 게 너무 예뻐 보였어요. 신홀리페페를 위로 올려둔 것도 지금 보면 의문이지만, 당시에는 초록 식물이 위에 있으면 감성일 줄 알았어요. 지금 보면 정리가 안 된 느낌이 있지만, 그 시기만의 솔직한 취향이 담겨 있어서 나름 애정이 남아요. #카페장 #수납장 #상부선반 #머그컵 #유리컵 #캐릭터소품 #테이블램프 #식물등 #행잉식물 #인테리어식물 #벽장식 #인터폰가리개 #패브릭커튼 #전기포트 #유리저그 #꽃화병 #조화 #데스크매트 #미니오브제 #티슈케이스 #아크릴정리함 #우드소품 #수납박스 #도어커

"차분하게 정리한 두 번째 변화" 전체 톤을 한 번 정리해봤어요. 컬러를 줄이고 화이트 중심으로 맞추니까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상부 선반도 최소한만 남기고 정리했어요. 브레빌 같은 스테인리스 커피머신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인형의집 인터폰 가리개랑 노란빛 도어 컬러가 살짝 겉도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방향을 한 번 더 틀어보기로 했어요. #카페장 #수납장 #상부선반 #머그잔 #버섯조명 #미니조명 #액자 #꽃화병 #전기포트 #냄비받침 #우드소품 #패브릭커튼 #인터폰가리개 #마다가스카르자스민 #벽조명 #수납서랍 #미니오브제 #인테리어소품 #벽스위치 #광파오븐렌지대 #광파오븐장

"화이트우드로 정리한 12월의 카페장"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화이트우드 톤으로 다시 정리했어요. 우드 소품을 넣으니까 공간이 훨씬 안정감 있게 느껴졌어요.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따뜻하게 가고 싶었어요. 이때 들인 온도조절 전기포트는 정말 잘 산 아이템이에요. 핸드드립용 주둥이라 물줄기 조절이 편하고, 90도 설정이 가능해서 커피 맛 차이가 확실히 나요. 끓는 물로 내릴 때보다 부드럽게 내려가요. 보온 기능이 2시간까지 유지돼서 여러 잔 마실 때도 편해요. SUS304 소재라 관리도 부담 없어요. #카페장 #수납장 #우드소품 #라탄박스 #테이블램프 #전기포트 #액자 #우드프레임 #버섯조명 #머그잔 #상부선반 #행잉식물 #벽조명 #인터폰가리개 #패브릭커튼 #수납서랍 #미니트리오브제 #우드트레이 #주방가전 #화이트가구 #타일바닥 #도어 #인테리어액자 #정리함 #인테리어소품

"지금의 홈카페, 정리와 실용을 같이 잡은 상태" 지금은 조금 더 생활 중심으로 바뀌었어요. 매일 챙기는 약은 라탄 수납박스에 넣어두고, 티백은 우드 유리뚜껑 수납함에 정리했어요. 위가 유리라 내용물이 보여서 사용하기 편해요. 우드 수납함은 가격 부담도 크지 않은데 분위기를 확실히 잡아줘요. 인형의집 인터폰 가리개랑도 톤이 잘 맞아서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이제 작은 커피머신만 들이면 완성인데, 급하게 채우지 않고 전체 밸런스를 보면서 들일 생각이에요. 취향은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처음엔 귀여움이 전부였고, 지금은 균형이 더 중요해졌어요. 홈카페는 완성이라는 게 없는 공간이에요 계속 조금씩 바꾸고, 쓰면서 맞춰가는 게 제일 재미있는 부분이에요. 다음 변화도 생기면 또 기록해볼게요. #카페장 #수납장 #라탄수납박스 #우드수납함 #유리뚜껑수납함 #전기포트 #테이블램프 #미니트리오브제 #액자 #패브릭커튼 #인터폰가리개 #행잉식물 #벽조명 #상부선반 #머그잔 #수납서랍 #화이트가구 #타일바닥 #도어 #러그 #우드트레이 #인테리어소품 #정리함 #꽃화병 #주방가전 #리튼 #도어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