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C20기이야기 #오감리뷰 벌써 FTC의 4주차 마지막 오감리뷰를 하게 되었네요. 어떤 제품을 리뷰해 볼까 고민하면서 저희집을 바라보니 이번에 이사하면서 구매한 제품 중 가장 만족도 높게 사용하는 제품이 바로 쇼파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데일리리빙의 포레스트 4인 기능성 워셔블 패브릭 구스 모듈쇼파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저희집은 거실서재화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거실 한켠에 편하게 앉아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꼭 필요했어요.

그래서 앉았을때 푹신하고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모양으로 구성을 할 수 있는 모듈쇼파위주로 제품을 알아봤었는데요. 모듈쇼파중엔 단연 데일리리빙의 포레스트 모듈쇼파가 후기도 많고 제가 원하는 디자인이더라구요. 쇼파 컬러가 차분하면서도 따듯한 컬러의 원단이라 거실의 전체적인 무드가 따듯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해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면형으로 두개씩 마주보고 쇼파를 배치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이렇게 하니까 너무 아늑하고 좋다고 이야기를 해 주기도 했고 쇼파에 앉아 이렇게 책을 보는 시간이 정말 많아졌답니다.

앉으면 푹신하지만 이렇게 커피나 빵 접시를 올려도 재질 자체는 탄탄해서 꺼지지 않는 모습이에요. 조금 꺼진느낌이 들어도 손으로 팡팡 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답니다.

저는 이렇게 쇼파 사이에 장식장을 두고 화분이나 소품들을 놓고 있는데요. 뭔가 저희 가족만의 아늑한 공간으로 연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저희 가족 첫 회의를 하기로 했는데 마주보고 앉아 이런저런 새해계획을 새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사진은 처음 이사 왔을 때 쇼파배치에요. 모듈소파답게 쇼파의 모양을 원하는데로 할 수 있는데 옮기면서 느낀거지만 제가 혼자 옮길 수 있을만큼 어렵지 않았습니다. 손님들이 오시면 거실을 좀 더 넓게 써야하기때문에 그때는 이런 구조가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