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앞 공간을 휴식이나 취미를 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빈백, 원형 테이블로 공간을 부드럽게 만들어봤구요 테이블 앞에 스탠바이미를 놓으면서 가벼운 업무, 독서, 넷플릭스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낮은 수납장뒤로 가벽을 세워서 프라이버시와 수면 공간을 주기 위해 배치 해봤어요 옷을 입을 때 먼지가 침대 쪽으로 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놨기 때문에 일석이조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한 드레스룸 공간을 두면서 아늑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동선을 한 번에 볼 수 있는데요 혼자 살기 딱 좋은 4평 원룸 배치이구요. 침대를 벽으로 붙이고 낮은 수납으로시야를 확보해 '쉼'과 '작업' 공간을 분리했어요 빈백과 원형 러그로 편안한 휴식존을 만들고 수납에서 침대 순으로 흐름을 막지 않게 낮은 수납장이 가운데에 있으므로서 공간분리가 실용성있게 배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