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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 르난세 씨엘 4인 식기세트 사용 후기 💡 몇 년 전 그릇 아울렛에서 덜컥 구매한 무광 6인 식기세트도 사용감이 많아져 버릴 때가 된 요즘. 구경만 하며 찜해두던 르난세 식기세트를 이렇게 좋은 기회에 사용해볼 수 있었다. 집밥을 좋아하는 워킹맘으로서 데일리 식기는 늘 고민이었다. 살림살이를 자주 바꾸지 않다 보니 비슷한 접시만 돌려 쓰게 되고, 그러다 보면 플레이팅도 지루해지고 음식도 덜 맛있어 보이곤 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르난세 씨엘 4인 식기세트는 이런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 준 제품이었다. ⸻ ✔️ 4인 가족이 쓰기에 완벽한 구성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구성. 메인 접시는 타원형 1개 + 원형 2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두 개의 원형 접시는 깊이감이 서로 달라 어떤 음식을 올려도 찰떡처럼 어울린다. 특히 깊은 원형 접시는 국물이 있는 한식류에 너무 잘 맞아서 김치찌개, 찜닭 같은 메뉴도 깔끔하게 담긴다. 메인 접시가 21cm 이하라 개인 덮밥 접시로 쓰기에도 사이즈 감이 딱 좋다. ⸻ ✔️ 깔끔하지만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 화이트 베이스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은은한 따뜻한 톤의 광택이 돌아서 음식 컬러를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블루·옐로우 포인트가 가볍게 들어가 있어 집밥 플레이팅이 무조건 예뻐보인다. 어른용 디자인만 추구하면 종종 심심해 보이는데, 컬러 포인트 덕분에 식탁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고 아이들이 같이 쓰기에도 충분히 귀엽다. 또 접시들이 겹쳐질 때 나는 맑고 경쾌한 ‘챙’ 하는 소리가 본차이나 특유의 감성을 잘 보여줘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 ✔️ 뉴본차이나 소재의 고급스러움과 가벼움 뉴본차이나는 동물 뼛가루를 사용하지 않는 본차이나 대체 신소재라고 하는데, 실제로 손에 들면 가벼운데도 단단하고, 촉감은 유리처럼 매끄럽고 고급스럽다. 세라믹보다 확실히 가볍고, 플라스틱과는 비교가 안 되는 단단함이 있어 아이들이 사용할 때도 안심이 된다. 광택이 너무 반짝이거나 차갑지 않고 맑고 깨끗한 느낌이라 식탁 위에 올려두면 전체 분위기가 훨씬 정돈되어 보인다. 세척할 때 물 자국도 잘 남지 않고, 전자레인지·식세기 사용도 문제없어 실용성까지 완벽하다. ⸻ 르난세 씨엘 4인 식기세트는 구성·디자인·사용감·촉감·내구성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집밥 플레이팅을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다☺️ 평범한 한 끼도 이 접시에 담으면 훨씬 더 정성스러운 한상이 될 것이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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